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도봉경찰서는 3일 오후 11시 15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주택에서 부자지간인 A(78)씨와 B(4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A씨는 안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였고, B씨는 주방에서 목을 맨 상태였다.
이들을 발견한 어머니 C씨는 외출을 했다가 A씨와 B씨 모두 연락이 안 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인근 파출소 소속 경찰관과 함께 귀가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등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본다. B씨가 A씨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화면(CCTV) 등을 분석하는 한편 주변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C씨는 가족 간에 문제가 없었다고 진술했다"면서도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