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전년도 액젖 기증장면
보령시는 13일 오전 시청 광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재범 보령식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액젓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액젓은 모두 1500개(5kg, 2250만 원 상당)로 시는 읍면동을 통한 저소득 가정에는 670개, 복지시설 및 무료급식소 등에 830개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범 대표는“김장철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액젓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장려와 사회 환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식품은 지난 2000년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액젓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17년째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