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회장 김영숙)이 지난 1월 29일(목) 오후 6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80여 ...
홍천군 내면 방내리 김영진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축산물 품질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전국 축산물품질평가 대상에서 한우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국 축산물품질평가 대상은 축산농가의 고품질 축산물 생산 동기부여 및 생산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 축산물 생산 모델 발굴로 고급육 생산기술 확산을 목적으로 전국의 생산농가에서 12개월간(16년9월~17년8월) 출하한 축산물의 등급판정 결과를 분석하고, 축종별 전문가 의견이 반영된 선정기준에 따라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 농가를 선정하였다.
한우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김영진 농가는 295두 규모를 사육하는 일관사육농가로 10여년 동안 한우 수정란 이식 및 혈통 개량 등 우량 한우 생산으로 평균 도체중 448kg, 등심단면적 99.2㎠, 근내지방도 7.4로 전국 평균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우수 농가로 선정 되었다.
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 및 소비 하락으로 한우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수상이 홍천한우 농가의 모범사례가 되어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