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2018 홍주지명 천년의 해를 기념해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홍성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녹화한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이 오는 1월 28일(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은 지난해 11월 317팀이 치열한 예심을 거쳐 총 14팀(홍성읍 8팀, 홍북읍 3팀, 은하·구항·결성 각 1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12월 2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화를 진행했다.
톡톡 튀는 매력의 다양한 참가자들을 비롯해 현철, 진성, 한혜진, 윤수현, 박혜신 등 유명 초대가수의 공연도 함께 진행돼 녹화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 날 녹화에서는 홍성의 별미 새조개·홍성한우와 오서산·용봉산 등 홍성의 관광명소가 전국적으로 홍보되는 좋은 기회와 더불어 사회자 송해와 10년 만에 재회하며 특별한 인연을 뽐낸 참가자의 사연이 소개되는 등 홍성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기며 본방송에 대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사회자 송해의 맛깔 나는 진행과 함께 지역 먹거리·관광지 소개, 주민들의 생생한 사연과 노래가 어우러지며 전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장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