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매실나무 가지치기 활동 실시
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석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희)는 지난 3월 8일 샛다리공원 일대에서 매실나무 생육환경 개선과 풍성한 수확을 위한 ‘매실나무 가지치기’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이 기증한 매실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와 거름주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
새만금지방환경청장(김상훈)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고 최근
황사 유입 등으로 인한 국민 생활불편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액체연료
(벙커c유,경유 등)를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점검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새만금지방환경청에서 도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2개소를
점검한 결과 24개(46%) 업체가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조치
미이행 등으로 적발되어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장의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점검은 2-21일부터 4-30일까지
실시되며 레미콘.시멘트.아스콘 제조업 및 건설폐기물 처리업 등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를 비롯 야적장의
방진덮개 및 세륜.세차 시설의 설치 등 비산먼지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설의 설치.운영 여부와 액체연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 등 이다.
새만금지방환경청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장에서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폐비닐과 같은 생활폐기물을 불법적으로 소각하여 대기질을 악화
시키는 행위 등을 목격 할 때에는 국번없이 128(휴대전화는 지역번호
+12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취재본부 정 혹태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