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오는 5월 10일부터 충남 아산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이 2만여명이 참석하는 3.1절 기념식장인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전개되어 참석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홍보활동은 대축전 마스코트인 탈 인형 퍼포먼스 이벤트를 겸한 도 및 유관기관에서 나온 10여명의 홍보요원이 행사종합안내 리플렛 배부와 안내 현수막, 베너 게시 등이 이루러 졌으며 이날 행사장을 찾은 대다수의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자기 거주지 시군에서 개최되는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들 중 어린아이들은 탈인형 퍼모먼스에 가던 길을 멈추고 관심을 보였고 사진촬영을 하는 등 호기심을 샀다.
충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현장홍보는 5월 전국대축전 개최전까지 대내외 주요 행사 및 축제장을 돌며 전국대축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축전은 그동안의 불합리한 의전중심의 개회식 불편함을 개선하여 참석자가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 방문객의 반응이 이전 대회보다 월등히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2018전국대축전은 5.10~5.13(4일간) 충청남도 아산을 중심으로 15개 시군에서 42개의 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예상되는방문객은 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