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방송인 최양락·팽현숙 부부,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30일 방송인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방송인 최양락은 지난해부터 경기북부경찰청 교통안전홍보 대사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 올해는 그의 부인인 팽현숙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함께 뛸 예정이다.
최양락은 지난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특유의 유머와 개성 넘치는 홍보로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많은 활약을 했다.
특히 각종 교통안전 홍보물품에 그의 캐리캐처가 활용됐으며, 녹색 어머니들의 교통안전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교통안전홍보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보여줬다.
올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적극 홍보예정
김기출 청장은 이날 홍보대사를 위촉하면서 “부부가 함께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준 것에 감사를 전하고, 올해는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경찰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홍보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다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
경찰관계자는 “최양락·팽현숙 교통안전홍보대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