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윤세환 기자) 부안경찰서(서장 이동민) 격포파출소는 행락철을 맞아 채석강주변 마실길을 중심으로 여성안전 취약지 및 시설물 안전점검 등 범죄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 부안 격포파출소, 채석강 안전점검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는 격포항 및 채석강 주변 해안선 산책로 방범용 CCTV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취약지역 시설물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강종삼 격포파출소장은 ‘주기적인 여성안전 취약지 안전점검으로 채석강 및 변산 마실길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