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광양시는 5월 18일 친환경 자연생태계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수량이 풍부한 봉강면 백운저수지에 어린 동자개 1만2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지역단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훗날 미래의 풍성한 어족자원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어린 동자개를 방류했다.
유량이 풍부한 저수지나 하천 등에서 서식하는 동자개는 저수지나 하천 등 자연에서 2-3년 정도 성장하며, 주로 봄철인 5월 중순에 봄비가 내린 후 맑은 날에 산란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또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조용한 야밤에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빠각빠각 하는 소리를 내 지역에서는 빠가사리 로도 불리고 있다.
특히, 지역의 고유 담수어로써 환경적응력이 뛰어나 물 흐름이 느리거나 거의 멈춘 상태에 있는 저수지 하천 강 등 우리나라 전역에 고루 분포하고 있는 지역의 고유 담수어류 어종이다.
시는 2004년부터 지역토산어종인 은어 참게 메기 잉어 붕어 등 380여만 마리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자연생태계와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족자원 보존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최병삼 해양수사팀장은 앞으로도 잉어와 붕어,뱀장어,자라,쏘가리 등 다양한 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며,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산자원을 조성해 시민정서 함양과 다양한 어족자원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