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과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 공연이 6일과 7일 양일 간 무주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6일 저녁 6시 30분 막을 올리는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은 칠연골 색소폰(색소폰)을 비롯한 여우소리(통기타)와 칠연골 풍물단(풍물), 가디록(밴드), 필리핀반딧불댄스(댄스), 무난사(난타) 회원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은 7일 오후 5시 40분부터 개최되며 무주와 거창, 금산, 의성, 전주, 공주, 천안, 군산 등에서 온 아마추어 락 밴드 12팀이 참가한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김정미 문화예술 담당은 “동호인들의 축제는 회원들의 소속감을 키우고 동호회를 활성화시켜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한다는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생활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의 매력이 많은 주민들과 폭넓게 공유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일 간 무주예체문화관 로비에서는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속 공예, 미술, 문화 분과 동호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