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에서 즐기는 매화향기... '용답! 매화로 물들다' 3월 28일 개최
서울 성동구 용답동은 오는 3월 28일 11시부터 용답 나들목 광장(용답역 2번 출구 앞)에서 ‘용답! 매화로 물들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답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청계천 인근 ‘용답 매화 마을’의 지역적 가치를 알리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 (사진=강원도)강원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천 27곳 무더위 쉼터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냉방기 가동 상태를 특별 점검하고 있다.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경로당, 복지회관, 마을회관 등 802개소에 냉방비를 매월 10만원씩 지원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6월부터 9월까지 지급되는 냉방비는 모두 3억원이다.정부에서도 자치단체와 별도로 매월 1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며 “경로당 등의 냉방기 가동 실태에 대한 점검도 지속적으로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