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집행부 대상 군정 업무보고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는 19일부터 경제안전국 소관 공동체활력과를 시작으로 26일까지 5일간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업무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통해 군정을 파악하고, 제8대 의원들의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점을 뒀다.
최등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 개원 이후 실질적인 첫 회기인 만큼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 첫 출발이라는 점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의 임기동안에 군민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였으며, 의회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청렴을 솔선수범하는 바른의회 군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민의로 하나 되는 소통의회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충실한 의회, 의원들의 역량개발과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공부하는 의회로 만들어 갈 것을 군민 앞에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