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22회 무안연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종합안전대책계획 사전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22회 무안연꽃축제 기간인 8월 9일부터 12일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황리에 축제를 마칠 수 있도록, 구성남 안전총괄과장을 주재로 하여 4개 관련부서 및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종합안전대책계획에 대한 사전검토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적정성에 관한 사항, 종합안전대책 수행 조직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구조·구급 등 행사장 안전관리대책에 관한 사항, 행사장 질서유지 등 교통대책에 관한사항,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조치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특히, 축제가 한여름에 진행되는 만큼 폭염안전대비책을 중심으로 하여 회의가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사전검토회의결과를 토대로 기 수립된 종합안전대책계획을 수정·보완해 행사를 추진하겠다.”면서 “축제를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