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공간은 미래”… 오강현, ‘김포형 청년 혁신공간’ 대대적 확충 공약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구래 창공 폐쇄 소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김포 청년들을 위한 ‘다기능·맞춤형 청년 공간’ 대대적 확충 계획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청년 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시설이 아니라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삶의 동반자”라며, “이러한 공간의 위축은 곧...


구례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케이팜(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알리고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
하는 등 맞춤형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농민신문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농업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구례군을 비롯한 전국 250여 개
지자체 및 관련업체가 참가해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다양한 귀농귀촌지원정책을
선보였다.
특히 구례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이하 체류형센터)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체류형
센터는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0개월간 농업과
농촌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시설로, 오는 10월부터 2019년도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문의 ☎061-780-2085)
박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구례군 농촌사회를 체험하는 팸투어 신청만
100명이 넘었다”며, “예비귀농인들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인구 3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