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6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관련 안전교육과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 무안군어린이집안전교육실시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통학차량 안전관리 규정 준수, 폭염대비 야외활동 자제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
무안군은 어린이집이 자체적으로 영․유아 보호 활동방침을 마련하고 아동학대 방지 교육 실시를 촉구 했으며, 전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상대로 8월 중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반을 편성하여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57개소를 대상으로 7월 30일까지 차량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사항과 규정준수 여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최근 잇따르는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