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최근 언론을 통해‘몰카 촬영’등 여성 관련 범죄가 여러 건 보도되고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돼 본격적인 피서 철을 맞아 성폭력 등 여성대상 범죄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여성대상범죄 대응 강화 계획’을 추진하려 하고 있으며, 경찰청 생활안전국에서는 ‘여성대상범죄 근절 추진 단’을 신설하고, 또한 제주를 비롯한 지방경찰청에서는 ‘여성대상범죄 특별수사팀’신설 및 여성 수사 인력 확대(여성청 소년과 각 팀 당 여경 1명 확보)등 여성 대상범죄에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 외에도 여성수사전문가 양성을 위해 심리학, 여성학 등전공자를 여성 경찰관으로 채용해 피해자 조사 전문가로 활용하는 등 여성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