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서지 성범죄 등 예방 및 근절
  • 박성용 전남동부
  • 등록 2018-08-07 08:20:46
  • 수정 2018-08-07 09:18:18

기사수정

각 지방청·경찰서에서는 본견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몰리는 지역 내 피서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유원지 · 공원 등 주요 휴양지 주변 피서지 성범죄 예방활동에

나선다.


통계상 성범죄의 대부분이 휴가철인 여름에 집중적으로 발생

한다고 보고된다. 그리하여 피서객들에게 불법촬영 등 성범죄

관련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고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므로

성범죄 예방 및 근절에 대하여 예방 당부하고자 한다.


먼저 근래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촹영이다. 휴양지

주변 화장실·탈의실 등을 이용할 때는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

트폰 렌즈의 반짝임, 촬영 음 등에 항상 유의해야 한다, 발견할 시

카메라가 작동 중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된다고 여겨 질 때는 지나

치지 않고 112에 신고하는 것이 피해를 확산하지 않을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다.


경찰에서 전문 탐지장비 활용,피서지 및 범죄 우려지역 집중

점검하며, 온라인상 불법촬영 영상물 유포 및 피해확산 차단

및 불법촬영 범죄 예상 및 근절 집중 홍보함에도 몰카 봄죄는

범죄자가 은민하게 저지르기에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두 번째, 될 수 있으면 항상 큰길로 다니며, 택시를 타더라도 항상

차량번호와 차종을 확인 후 부모나 친구에게 알리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범죄발생이 의심될 상황이라면 지체하지 않고 언제라도 112

에 신고해야 하며, 전화로 신곻기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여 '112

긴급신고' 앱을 사전에 다운받아 범죄애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다.


현재 여름경찰관서 내'성범죄 전단팀' 운영으로 성범최 집중 단

속하고 있고, 신속·엄정한 사건조사, 응급치료 등 피해자 보호·

지원 강화 및 신고보상금 지급 활성화 등으로 피서지 성범죄

관련 적극 신고 유도하고 있으므로 여행객들의 범죄 유의와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세 번째, 과도한 음주는 언제나 금물이다.과도한 음주는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고,모르는 사람이 음료나 음식

등을 권할 경우 거부 의사를 강하게 보내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야 한다.


성범죄가 발생항 시 국번 없이 112나 1899-3075(해바라기센터)

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여성

가족부 지정 성폭력 피해 전담의료기관'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성폭력 피해를 당하여 경찰서나 해바라기센터를 방

문할 때에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몸을 씻지 않고 피해 당시

입엇던 옷차림 그래도 가는 것이 좋다.


피서지 성범죄 등 예방과 근절은 '경찰'과 같은 범죄 담당 기관

뿐만 아니라 피서지 여행객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주변

에소 범죄가 발생하는 지, 본인에게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지,언

제나 주의를 기울이며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건

강한 피서를 보내기를 기원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3.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
  4. 문남초 교통안전 캠페인 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11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문남초등학교 정‧후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경찰서장을 비롯해 연수 모범운전자회, 연수 녹색어머니회 ...
  5. 동구‘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사업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보건소는 진화신경외과의원(원장 최진화)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
  6. 동구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힐링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동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는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의 보육 교직원 150명 대상으로 ‘힐링과 충전’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최바울 소장은 유아 교육기관 ...
  7. 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