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광양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총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공공근 로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청년실업을 해소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우선, 취약계층 일자리로 69명의 주민이 참여해 전통시장 주정차관리 및 읍면동 꽃길조 성, 환경정비사업 등 공공일자리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또 심각한 실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실업대책 공공근로사업에는 도서자료 DB구축 및 행정정보화 사업에 18~39세 청년 6명이 참여한다.
근무시간은 청년실업대책사업의 경우 주 40시간, 일반노무는 주 30시간이다. 단 65세 이상은 15시간이다.
앞서 시는 운영에 앞서 지난 7월 2일부터 13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사업 참여자 182명을 접수받았다.
장미향 일자리사업팀장은 “이번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근로 경험을 제공하 고, 저소득층에게는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 건의 사고도 없이 공공근로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상반기에 청년실업대책사업 4개 사업 6명을 포함한 총 16개 사업에 70 명을 대상으로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해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각 읍‧면‧동의 꽃길 조성과 관리를 통해 시 전역에 걸쳐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에 기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