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현수회,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설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현수회(회장 오정철)는 지난 2월 2일 월요일 오후 18시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오정철 회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나눔이 필요한 우리 지역...

△10일 권오봉 여수시장이 2018 FAO 어업권 회의가 열린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가별 어업권 관리의 표준화 등 세계 어업권 정책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여수에서 개최됐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10일부터 5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18 FAO 어업권 회의가 열린다.
이번 어업권 회의는 해양수산부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공동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후원한다.
FAO 회원국과 학계, 국제기구, NGO 등 40여개국 전문가 250여 명이 참여해 어업권을 주제로 중점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사항은 △관습적으로 허용된 어업권과 원주민의 어업권 △접근이 개방된 어업과 제한된 어업 △연안지역에서의 어업권의 다목적 이용 △어업권의 사회적 측면 등이다.
FAO 어업권 회의는 우리나라가 2016년 어업권의 표준화를 위해 FAO에 개최를 제안한 행사다.
시 관계자는 “미래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우리나라가 어업권 관련 국제적 선도국가 지위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