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충주에서 열리는 2018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배구부문에 여수시 여성의용소방대(이상숙 대장 등 10명)가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2일부터 13일까지 충주호암체육관에서 이틀간 펼쳐진 이번 여자배구대회는 총 8개 팀이 참가했고 여수를 대표하여 참가한 여수시 여성의용소방대는 결선에서 광주를 물리 치며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9월 9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 종목에 전 세계 60여 개국 6,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진행한다.
여성의용소방대 이상숙 대장은“여수를 대표해서 나가는 만큼 우승을 위해 개인강습까지 받으며 열심 준비한 결과”라며“이번 우승을 계기로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여수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