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새마을 부녀회(회장 백영자)에서는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일환으로 9월 13일 10시부터 순천시 대표 하천인 동천에서 ‘샛강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순천시새마을회 이흥우 회장님의 격려방문과 함께 부녀회원 20여명과 협의회(회장 김영찬) 임원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폭우로 쓸러내려온 쓰레기와 지푸라기 등을 수거하였다.
백영자 순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새마을 가족들의 작은 손길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천을 만들어 생명·평화·공경운동을 실천해 나가자.”는 당부의 말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