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019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귀농·귀촌 시책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귀농인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사업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60%)를 지원받아 3년간 6억 원 상당의 귀농·귀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1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세부사업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예비귀농인 체재형 임시거주지 지원 등이다.
선진농장 견학,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봉사단 운영, 귀농·귀촌인 화합행사 지원,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운영 등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2023년까지 귀농·귀촌인 1만 가구 유치, 귀농인 비율 15% 달성을 목표로 농식품부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최종 공모선정 지자체는 전국 44개 시·군으로 9월 1·2차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9월 5일 여수시의 공모선정을 응원하는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여수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말 기준 여수지역 귀농·귀촌인은 2016년 대비 40.6% 증가한 2493가구 428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