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구 신갈동, 영덕 1‧2동 주민과 소통간담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은 잘 발전하고 있고, 세수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인구 150만의 광역시급 특례시로 발전해 가는 여정 속에서 불편한 점도 틀림없이 있다”며 “지역 ...
진도군이 11월 12일까지 향토문화회괸 일원에서 2018 국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작품 전시회는 총 1,000여점의 작품으로 국화 힐링 전시관과 야외 국화 포토존 2개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국화 힐링 전시관에서는 예술성이 높은 우수 작품으로 국화 분재 55점, 목부자 45점, 현애작 100점이 전시 됐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깔로 대형 진도개, 이순신장군, 거북선, 홍주 등 진도를 대표하는 대형 조형국외에도 백조, 사슴, 소 등의 동물 모양 조형국 등 800여점으로 아이들과 가족단위 관광객에 인기를 끌고 있다.
국화작품 전시회를 찾은 관광객은 "인근 지자체의 국화축제를 다녀왔지만 진도군 국화작품 전시회의 분재 작품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 국화작품 전시회를 열었다"며 11월 둘째주말까지는 국화가 만개해 절정의 국화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