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기도 친환경 생활지원 안산센터는 지난달 31일 나들가게 이동 대림 할인마트와 사동 현대 마트를 ‘녹색 매장’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나들가게 중 녹색 매장으로 지정한 건 이번이 경기도에서 최초다.
나들가게는 중소기업청이 2010년 1월 대형 할인 마트나 대기업슈퍼마켓(SSM)의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슈퍼(매장면적 300㎡ 이하)를 지원‧육성하고자 마련한 정책이자 명칭이다.
이번 나들가게 녹색 매장 지정은 그동안 대형 유통 마트에 한정해 지정하던 것을 나들가게까지 확대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쉽게 녹색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나들가게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더함으로써 골목상권이 활성화되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안산시에는 현재 110여 개의 나들가게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 중 4곳이 녹색 매장 지정을 위한 심사가 진행 중으로 향후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친환경 생활의 기초인 녹색 제품 활성화를 위해 소형 마트도 녹색 매장으로 지정함으로써 안산시 전역의 녹색 소비를 기대하며, 녹색 매장 지정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경기도 친환경 생활지원 안산센터는 안산시와 환경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