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5일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옛 사리포구에 위치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지역주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 추진부서에서 단계별 시설 및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사업계획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시는 참석자들이 뱃길 조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다만 송전철탑과 조력발전소 가동으로 인한 조류와 수심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우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대부도 수산업 경영인 연합회장, 대부도 어촌계장도 참석해 수산업 종사자와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다시 의견수렴의 기회를 갖자고 합의했다.
시는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을 위해 2015년 운항 타당성 조사와 2016~2017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해 2018년 1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출된 의견을 실시설계에 반영하여 보완하고 최종 추진 방침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