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6일 중앙역 광장에서 ‘아이가 웃습니다. 안산이 웃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학대 예방, 가정폭력 근절,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단원·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경기도 청소년성문화센터, 경기서부 해바라기센터, 촘촘안전망 서포터즈, 정신건강 복지센터, YWCA여성과성상담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관계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관공서와 17개 민간 기관이 함께해 ‘아동학대와 성폭력·가정폭력이 없는 사회, 아이들과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한 체험형 캠페인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아동학대 신고 및 부모 양육 태도 개선,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건강가정 지원에 관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안산시 아동 관련 기관 및 단체 프로그램 홍보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동학대, 가정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길 바라고,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이들과 아동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