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15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 청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지역 대학생, 청년단체 및 청년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청년창업가, 청년예술가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고, ‘안산시 청년 정책 5개년 계획 연구 용역’에 담긴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관련 의견들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청년 정책 5개년 계획에는 ‘활기차게, 일하다’, ‘머물러, 생활하다’, ‘서로, 어울리다’, ‘알리고, 활동하다’와 같은 4가지 분야 32개의 정책 과제가 담겨있다.
청년들은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더불어 다양한 시제품을 제작‧ 개발해 볼 수 있는 공간 등 창업 전 단계의 지원이 강화되길 바랐으며, 제조업 창업 지원, 기존 사업자 컨설팅, 청년 여가‧문화 활동 정책 개발, 음악창작소 유치 등을 제안했다.
또한 청년과 기업 또는 청년 간 네트워킹 강화, 홍보 및 소통 강화, 건강 지원정책 개발, 전문위원 제도 신설 등도 요구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연구 용역에 제시된 많은 정책들이 실현된다면 안산시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앞서 나가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청년들의 의견이 정책에 담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향후 청년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