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지난 15일 원곡동의 중국 동포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스마트 코딩 로봇을 직접 조종해 집중력·기억력 등을 키우는 인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교육에 참가한 손전식 경로당 회장은 “처음으로 로봇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조종해 보니 재밌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교육을 해주니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교육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원구는 지난 9월부터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실시, 현재까지 경로당 26개소 566명을 교육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