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감염병 관리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가 평가한 감염병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에 선정돼 은상(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단원보건소는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 ‘결핵 안심 도시 구축을 위한 깐깐한 결핵 관리사업’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원보건소는 단위 인구당 관리 외국인 결핵 환자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예방중심 결핵 관리사업, 적극적인 조기 발견 및 치료, 차별화된 학교 결핵 관리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결핵 및 잠복 결핵 검진 시범사업 등 선제적 예방정책을 통해 외국인 결핵 관리를 강화하면서 내‧외국인으로의 전파 차단에도 앞장섰다.
단원보건소는 ‘2018년 국가 결핵 관리 우수기관 포상’에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우수기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감염병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는 2016년 동상, 2017년 금상 등 3년 동안 3관왕을 차지했다.
이건재 소장은 “결핵뿐만 아니라 모든 감염병 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