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도 지역 특구 운영 성과 평가’에서 전국2위를 차지해 ‘우수 특구’로 선정됐으며, 지난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된 ‘2018 우수 특구 시상식 및 성과 교류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 1억 원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전국 194개 지역 특구를 대상으로 2017년도 운영 실적에 따른 성과 평가를 마쳤으며, 서면 및 현장 평가를 실시한 결과 ‘안산 다문화마을 특구’가 내실 있는 운영으로 관리역량, 사업성과, 규제특례 활용 실적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7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다.
지난 2009년 관광‧레포츠 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와 여러 나라의 의상 및 악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세계문화체험관 등을 운영,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 관광객의 유입까지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산시는 특구 내에서 외국인 교육, 다문화가정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정착을 돕고 각종 다문화 축제 및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해 내‧외국인이 편견 없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안산 다문화마을특구와 원곡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