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지난 22일 한국을 방문한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이하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와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과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보건소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남아시아연합은 지역 내 국가 간 비정치 분야의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외 개도국 및 타 국제기구와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1985년 발족됐으며, 회원국으로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몰디브,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가 있다.
이번 방문 연수는 남아시아연합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개발과 증진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상록수보건소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견학이 포함됐다.
박건희 소장은 이날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에 대해 강의했고, 김경숙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보건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들은 상록수보건소의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강의를 경청했으며, 이후 정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등 자국의 현업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