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22일 시민들과 함께 안산시 도서관의 2018년 운영성과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독서진흥 유공시민에 대한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성과보고회와 연말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도서관에서 진행된 다양한 독서사업에 대해 돌아보며, 프로그램 공모 참여와 자원 활동 등으로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최경호 중앙도서관장은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등 올해의 성과와 내년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최선희 마을 숲 작은도서관장은 사립 작은도서관의 실태와 운영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연말 시상식에서는 지난 6월에서 10월까지 시민 대상으로 진행된 ‘제22회 안산의 책 우수 독서감상 작 공개모집’ 수상자를 시작으로 ‘하루 10분 독서운동’ 우수 참여자, ‘북크로싱 독서’의 우수 참여단체, ‘독서 가족 인증제’ 우수 가족과 다독자 등에 대해 안산시장이 수여됐으며, 자원활동가 및 우수 독서동아리 운영자에 대해서는 안산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도서관 사업 11개 분야 단체 22개와 개인 36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이용훈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이 ‘도서관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산시는 현재 29개 공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월피동, 본오3동, 와동, 신길동 등 4개의 도서관을 신축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도서관 운영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담은 중장기 발전계획도 수립하는 등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도서관 정책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한 이번 성과보고회와 연말 시상식을 계기로 보다 발전하는 도서관, 시민들의 생활 속에 스며드는 독서진흥 사업이 더 큰 성과를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