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지난 2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2018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제점을 주민 주도로 해결하고 도시재생의 방향을 주민 스스로 설정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의 주민 참여형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도시재생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주민 스스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3개월 동안 기본 및 심화 과정, 활동가 양성 과정 등 18회에 걸쳐 진행했고, 도시재생 사례지 답사와 도시재생 기획안 작성 등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도록 했다.
심화 과정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4가지 주제에 대해 안산시만의 특성화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첫째, 다문화 이슈 해결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계획 등 프로세스 이해를 위한 다문화 팀 둘째, 사회주택 이슈 해결을 위한 사회주택팀 셋째, 연립주택단지 및 저층형 주거단지 도시재생사업의 법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립주택팀 넷째,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재생 추진을 위한 사회적 경제팀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을 주축으로 행정과 주민,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도시재생의 주민 참여형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