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악취 나는 하수시설물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안산천 4개소와 화정천 2개소 우수토구(雨水吐口)에 사업비 8억6천7백만 원을 투입한데 이어, 올해에도 안산천 1개소 우수토구에 사업비 7천만 원을 들여 밀폐형 문비(門扉, gate leaf),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설치했다.
시는 그동안 상습적인 악취 민원 발생 지역에 구리-망간 산화물이 첨가된 복합 흡착제와 상수도를 이용한 스프레이식 악취 저감 시설을 설치했으며, 농경지나 방목장 등 넓은 지역으로부터 빗물 등에 의해 배출되어 정확히 어디가 배출원인지 알기 어려운 산재된 오염원(비점 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막고자 토구 하단에 웨어(weir, 하천의 유출량을 측정하기 위한 소규모 댐)를 설치하는 등 시설물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악취를 완전 차단하기 위한 밀폐형 문비를 추가적으로 설치함으로써 하천 경관 개선 및 악취의 하천 산책로 유입 방지 사업도 병행했다.
특히, 계절별로 상습적인 악취가 발생해 하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악취 저감 시설 설치 후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등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악취 개선 및 시설물 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도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