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일부터 평일에 공공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간편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도서관’ 2호관을 신천역에 설치․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으로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서해선 신천역사 내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 2호관은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600 권을 연중무휴 대출·반납할 수 있다. 시흥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인당 2권(대출 기간 14일)까지 대출할 수 있다.
시흥시 ‘스마트도서관’ 1호관은 지난해 정왕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시간을 내서 도서관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 시민들의 번거로움과 시간적 제약을 해결해줌으로써 시민의 독서 편의 환경을 제공한다.
자판기 형태로 본체와 서가 등 2개로 나눠져 있는 스마트도서관은 무선인식시스템인 RFID 기술을 적용해 대출과 반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다. 이용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책 제목이나 저자 이름으로 도서를 검색하여 대출하고자 하는 책을 터치한 후 회원증을 인식하면 자판기처럼 책이 나온다. 반납할 때는 이와 반대로 회원증 인식 없이 책의 RFID코드를 인식시킨 후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된다.
단, 연체 시에는 해당 기간만큼 대출이 제한되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다른 공공도서관에 반납할 수 없고,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밤 12시 30분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찾아와야 하는 곳으로 한정하지 않고 책이 찾아가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