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6일 오후 1시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연희축제>를 ABC행복학습타운 어울림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해 제3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문화예술강좌’에 참여한 학생들이 8개월 동안 배운 전통악기 연주 실력을 학부모와 시민에게 공개하는 자리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강좌’는 시립전통예술단 연계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전통예술단 단원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관내 5개 초등학교 6개 팀 62명이 참여하며, 월곶초를 시작으로 학교마다 자유 연주곡 1곡씩 총 6곡을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학교는 서해초, 월곶초, 장현초, 정왕중, 응곡중이 참여한다. 마지막 공연으로 학생들의 멘토 강사 단원과 시립전통예술단 단원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흥시는 “학생들이 일 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흥미와 자부심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생태 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www.culturesiheung.com)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73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