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윤화섭 안산시장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안산시 백운공원 녹지구역 해제 등 공원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건의했다.
김 장관이 지난 5일 안산시를 방문한 가운데 윤 시장은 김 장관과 함께 백운공원을 둘러보며 백운공원의 재조성 필요성을 강조하여 백운공원에 지정되어 있는 녹지구역의 해제 등을 김 장관에게 요청했다.
윤 시장은 “백운공원은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녹지구역으로 공원 내 시설 확충이 제한되어 있어 기존 시설만으로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와 경험을 채우기 미흡하다”면서 “백운공원을 시민들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문화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녹지구역 해제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호선 초지역 앞에 있는 백운공원은 1977년 국가산업단지관리기본계획에서 녹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조성이 제한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공원 개발 및 공원시설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시돼왔다. 또한 도시 재건축으로 근처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초지역의 역세권 노선 확충 및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공원의 재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안산시는 향후 공원 내에 랜드마크 전망대 등을 건립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김 장관은 “윤 시장과 안산시민의 염원에 대하여 매우 공감하며 백운공원 재조성이 안산시민의 복리증진 효과가 있다는 데에도 동의한다”면서 “법률상 요건이 까다로워 녹지구역 해제는 어려울 수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와 논의하여 백운공원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