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6일 ICC 제주도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18년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치매안심센터 운영 전국 종합 우수 센터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군·구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개소 및 채용, 안정적인 사업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단원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종합적인 운영에 있어 타 기관의 모범이 돼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단원보건소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맞춰 지난 3월말부터 단원보건소 3층에 약 170평 규모로 상담실과 검진실, 프로그램실, 가족 카페 등을 갖춘 치매안심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우수한 전문 인력들이 상주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1:1 맞춤형 상담, 검진, 관리 등 통합적인 서비스 등을 제공해 가족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선도적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치매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겠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