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 한 해 경기도가 실시한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3위, 장려)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각종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검토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올해 10월 말 기준 총 348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23억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해 계약심사 전담팀을 설치한 이래 경기도 평가에서 최고성적을 받았다.
주요 사례로는 ‘선부광장 조성 전기공사’에서 분리된 시설물을 통합하고, 과다하게 산정된 공사단가를 조정하는 등 심사를 통해 총 2억1천만 원 이상을 절감한 성과가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심사를 통해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