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 외사계는 12. 11. 급증하는 체류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외국인 밀집 지역 내 체류질서를 확립 및 2018년 지역치안협의회 후속 조치를 위한 외사치안분과위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경찰서장을 비롯해 시흥시청, 외국인범죄 예방 협력위원회,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 외국인복지센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정책을 공유하면서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 및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 외국인복지센터 강승호 사무국장은 “외국인 주민이 더욱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경찰서 및 다른 기관들과 정책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외국인 밀집 지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해소될 때까지 민‧관‧경 협업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시흥은 외국인 밀집 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경찰만의 치안정책에는 한계가 있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외국인 체류질서를 확립해야만 한다.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안전한 시흥을 만들고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