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3일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종합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과 실무사례협의회 운영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아동·여성 안전에 관한 교육 및 홍보사업과 안전사업, 실무사례협의회운영, 아동안전지도제작 등을 추진해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산시가 운영 중인 ‘안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경찰서를 비롯한 교육청, 보호관찰소, 아동·청소년·여성 관련 상담소 및 전문기관, 지역주민 대표 등 19개 민·관기관이 연합해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우수상으로 선정된 ‘실무사례협의회’는 민·관 전문기관으로 구성해 지속적인 사례회의와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내 피해자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통합적인 지원을 신속히 진행해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의 사전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도록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