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순천시는 12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꿈꾸는 열정적인 직원 400여명이 함께 한 ‘순천시청 직장동아리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총 11개팀이 참여해 식전공연인 P&p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오카리나, 라인댄스, 우쿨렐레, 청년 재즈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과 캘리그라피, 꽂꽂이, 캘리, 소묘, 제과·제빵 등 이목을 집중할 만한 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냈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서는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추억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공연팀 못지 않은 응원 열기로 직원들간 함께 호흡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이다.
순천시는 “똑똑하게 일하고, 당당하게 재충전하자”라는 근무혁신을 통해 정시퇴근, 주말행사 참여 최소화로 1인 1취미 갖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1개팀 479명의 동호회 활동과 21강좌 241명의 소통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이번 동아리 발표회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성별·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