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순천시가 ‘2018년 시·군 빅데이터 업무추진 평가’ 결과 전라남도 최우수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효율적 징수 활동을 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체납자 회수등급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CCTV 설치 최적지를 분석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업무추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인 ‘혜안’을 활용해 매주 뉴스와 SNS에 반영된 시민의 의견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는 순천시만의 특화된 빅데이터 분석체계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순천시가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KT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순천시 관광은 힐링’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민선7기 새로운 순천을 위한 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되는 등 순천형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민체감 행정에 앞장섰던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순천을 상상하고 필요한 정책을 미리 반영할 수 있도록 경험과 직관의 행정에서 탈피하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업무혁신을 지속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