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민선 7기 비전 슬로건을 이미지화한 ‘스마트 안양’ VI(Vision Identity/이하 스마트 안양VI)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시의 비전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 도시 안양’은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고, 4차 산업을 바탕으로 더욱 똑똑해지는 도시이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감을 느끼게 함을 지향한다.
‘스마트 안양VI’는 시가 디자인을 전공한 직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을 거쳐 확정했다.
컨셉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스마트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는 상징적 이미지를 표현했다.
뫼비우스 띠(∞)와 하트(♡)를 활용한 이미지는 서로가 손을 맞잡아 끊임없이 소통하며 행복한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간다는 점을 내포한다.
특히 움직일 듯한 느낌의 그라데이션은 역동성이 느껴진다. 또한, 블루 색상은 첨단과 젊음을 상징하며, 핑크와 옐로우 색상은 행복 도시를 만들어 가는 안양의 약속. 열정. 행복을 가치로 담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새롭게 제작된 VI가 시 정책 방향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가 지난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발표한 비전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 도시 안양’은 12월 11일 ‘2018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브랜드 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