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차량 방범 CCTV를 활용한 ‘경유 차량 운행제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유 차량 운행제한 시스템(LEZ)’은 운행제한 경유 차량이 발견되면 단속 등을 통해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설치를 시작해, 한 달간 시험가동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한다.
차량 방범 CCTV 활용 지점은 차량 통행이 많고 타 시 경계에 위치한 고양동삼거리, 장항IC 등 4곳을 선정해 단속 실효성을 높였다. 단속은 CCTV에 찍힌 차량번호 등을 한국환경관리공단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시스템(MECAR)의 노후경유차 현황과 대조해 운행제한 대상 여부를 판별해 이뤄진다.
특히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에 있어 관련 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관내 설치된 차량 방범 CCTV를 연계한 방식을 도입, 신규 카메라 설치예산을 절감했으며 향후 유지관리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됐다.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CCTV 단속대상 차량은 2005년 이전 등록한 경유차 중 총중량 2.5톤 이상 저공해 조치 명령을 받고 이행하지 않은 차량 및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이 해당된다. 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제외된다.
노승열 환경보호과장은 “차량 방범 CCTV를 활용한 경유 차량 운행제한 단속시스템은 시민 안전은 물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절감된 예산은 다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예산에 사용해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