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평택경찰서(김태수)에서는 ’19. 1. 9. (수) 근무 교대시간을 맞아 서정지구대장과 순찰팀장은 경찰의 인권 감수성 제고를 위한 수갑 착용 체험‘OJT(직무내 훈련)’를 실시하였다. 경찰 장구인 수갑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10조 2항에 따라 현행범 또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 신체의 방어와 보호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수갑은 치안현장에서 범죄진압 및 체포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장구인데 현장의 급박함으로 간혹 과잉사용에 대한 인권침해 시비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찰이 수갑을 채우던 입장에서 역지사지로 수갑을 직접 차보는 체험하며 경각심도 갖고 인권의 중요성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이재익 팀장은“직접 제복을 입고 수갑을 착용을 해보니 잘못한 부분이 없는데도 압박감을 느꼈고 실제 경찰관이 아닌 일반 시민으로서 수갑을 착용하였다면 더 큰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꼈을 거 같다며 앞으로는 적당한 법 집행을 하여야겠지만 피의자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였고, 서정지구대 박숭각 대장은“인권이 중요시 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체험을 통하여 적법한 법을 집행하는 절차에서도 피의자 인권을 생각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