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1일 상록시민 홀에서 ‘화섭 씨와 소통해요, 화통 콘서트’(이하 화통 콘서트) 상록구 편 정책 마당을 개최했다.
화통 콘서트 상록구 편 정책 마당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9년도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정책브리핑’, 주민이 직접 정책제안을 하는 ‘정책콘서트’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민 250여 명과 윤화섭 안산시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했다.
2부 정책콘서트에서는 ‘안산천 정비’, ‘반월동 까치미산 둘레길 조성‘, ’여의도행 5609번 버스 노선연장’ 등 시민의 생활과 관련된 사항이 주로 제안됐다.
윤화섭 시장은 “2019년은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어느 때보다도 민생 위주의 시정이 절실하다. 오늘 제안해 주신 사항은 면밀히 검토 후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2019년도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통 콘서트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정책 건의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화통 콘서트는 14일 단원구 편을 포함해 기업체, 소상공인, 외국인 주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정책 마당, 소통마당 형식으로 총 6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