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노후 한 동네 공원이 새롭게 리모델링 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금년 10월까지 어린이공원을 비롯한 관내 8개 공원을 재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교부세와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등 이에 따른 사업비 29억7천만 원도 확보한 상태다.
탈바꿈을 예고한 8곳 중 초원어린이공원(평안동), 목련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범계동), 한가람 어린이공원(부림동), 민백 어린이공원(귀인동) 등 4개소는 어린이들이 안전하면서도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될 수 있는 원목 재질의 조합 놀이대가 설치된다.
또 바닥 면이 재포장되고 다양한 조경수목이 공원 곳곳을 수놓게 돼 일반인들도 야외의 안락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 예상된다.
시는 휴식공간이 부족한 내비산 마을(동안구 비산동 122-3 일원)에 대해서는 의자 등 편익시설이 들어서고, 수목 식재 및 LED 등이 갖춰진 소공원을 신설하기로 했다.
갈산동 자유공원 산책로에는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대량으로 식재해 미관조성과 함께 나라 사랑 정신을 깃들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노후하기 시작한 달안동 학운 공원(한가람 한양아파트 앞)과 안양4동 삼덕 공원의 산책로를 새롭게 정비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5개소 소공원에 대한 정비는 8월에서 10월까지, 나머지 산책로 등 3개소는 4월 착공해 6월경 각각 완료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설이 노후한 생활 주변 공원을 최적의 쾌적한 환경으로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돌려주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