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포천시는 최근 중국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관내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기관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돼지에서 만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인체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국내 유입 시 양돈산업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고, 이에 따라 국민 식생활 개선에도 막대한 위해를 초례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국경 검역 등 국가의 노력 이외에도 외국 여행 시 생축 판매시장, 축산농가 방문 자제, 가공된 축산물이라도 절대 국내 반입 금지 등 축산관계자가 아닌 일반 국민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 국내 유입차단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에 포천시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예방을 위해 농장 단위 차단 방역 체계 구축을 위한 생석회, 소독약품을 공급 완료하고, 축산과 및 축협 공동방제단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방역 취약 양돈 농가에 대한 소독지원과 다수의 양돈 관련 차량 및 생축 이동이 잦은 도축장 진입도로, 계류장, 주차장 등에 대한 소독 지원, 양돈 농가 관계자 발생국 여행자제 홍보문자 발송, 외국인 근로자 자국 축산물 국내 불법반입 금지 등 교육·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포천시장(박윤국)은 “현재 중국 전역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유입차단을 위해 양돈 농가 스스로 소독 활동 강화 및 외부인 출입통제 등 농장 단위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라며, 시민들은 해외여행 시 축산물 및 축산가공품 반입 금지조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 열병 관내 유입차단에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축산과 동물방역팀 ☎031)538-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