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아파트 옆 시민연단’은 안양시의 독특한 주민주도형 강좌다. 관 주도가 아닌 시민 스스로가 교양강좌를 마련해 건전한 정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자는데 뜻을 두고 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금년도‘아파트 옆 시민연단’에 참여한 시민공동체를 다음 달 25일까지 모집한다.
독서. 토론모임, 직장인 또는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회원 10인 이상인 동아리, 작은도서관이나 마을문고 및 연구학회 등을 운영하는 민간영역의 공동체라면 어느 모임이건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scccch@korea.kr)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anyang.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선착순으로 10인 이상 회원이 모이는 20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되는 단체는 강좌를 여는 과정에서 강사료를 지원받게 되며, 관련된 홍보물 인쇄와 서적 제공, 장소섭외 등에 대해서도 시로부터 배려를 받는다.
강좌는 건강, 외국어, 진로, 심리치료, 청소년, 사진 등 가벼우면서도 무게감 있는 소재들을 테마로 정해 개설할 수 있다.
시가 지난해 첫 운영한‘아파트 옆 시민연단’은 16개 단체가 참여해 72회 강좌를 열었다. 이 강좌에는 1천220여 명이 수강했는데 호응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 주도형을 벗어나 시민이 주인이 되는 보텀업(Bottom-up)방식의 교양강좌가 활성화돼 건전한 사회 기풍을 조성하고, 스마트 행복 도시를 앞당기는데도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